다음세대재단의 지원과 CJ엔터테인먼트의 저작권 협조 아래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제작한 화면해설영화의 파일을 보관하는 공간입니다.
IT/인터넷/미디어 |
2007/09/18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영화입니다. 다음세대재단의 지원과 CJ엔터테인먼트와의 저작권 협조를 통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직관에서는 12편의 한국영화를 자막해설영화로 제작하였습니다. 화면해설영화는 화면 속 장면을 성우가 설명해주는 기법으로 제작하는데 소리만으로 영화 내용을 인지할 수 없는 시각장애인들의 문화격차 해소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이 자막해설영화를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와 방송국 등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다음세대재단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의 협조를 얻어 이번에 제작된 화면해설영화를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소리아카이브 사이트에 등록하여 시각장애인들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일에 관심을 유도하고, 화면해설영화의 필요성에 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이번에 올리는 작품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입니다.
자막해설영화 상영회 보도자료 내용 시각 장애우들은 영화 관람시 소리만으로 내용을 인지할 수밖에 없어, 별도의 화면 설명을 추가한 제작 과정이 포함되어야 한다. 따라서 소리로 듣는 ‘화면해설 영화’는 화면 속 장면을 성우가 설명해주는 기법으로 국내에서는 비용과 제작소요 시간 등의 이유로 이와 같은 영상물의 제작 편수가 한정되어 있다. 이에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올해 상반기에 다음세대재단의 지원으로 CJ엔터테인먼트와 저작권이 협의된 ‘화면해설 영화’ 12편을 제작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화면해설 영화’를 제작할 계획이다. 앞으로 다음세대재단 등은 시각장애인의 영상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에 제작된 ‘화면해설 영화’는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 방송국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다음세대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소리 아카이브’ (http://www.soriarchive.net) 웹사이트에 이번에 제작된 12편의 ‘화면해설 영화’를 올려서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실장은 “’화면해설 영화’제작이 시각 장애우들의 문화격차 해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계층의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미디어를 통해 즐겁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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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